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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산서 홀로 출산→매장 시도? '고딩엄빠4' 갈수록 태산..자극성
대박노래방
2024. 3. 1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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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h1LpphyyuRA
'고딩엄빠4'에서 아이를 버리려고 시도했던 두 '고딩엄마'의 사연이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너무나도 자극적인 소재에 누리꾼들도 비판을 보내고 있다.
주인공 고딩엄마 지소희(가명)은 "친구들이 대학 지원에 관해 고민할 때, 나는 다른 선택을 했어야 했다"며 고교 시절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었는데 첫사랑과의 재회 후 딱 한 번의 관계로 임신을 했다고 털어놨다.
지소희는 "생리 기간을 조절하기 위해 피임약을 먹고 있있던 터라 임신을 할 거라고 생각지도 못했다. 그러다 어느 날, 극심한 고통과 함께 양수가 터졌고, 그제서야 임신을 했다는 걸 알게 됐다"며 "홀로 야산으로 올라가 아이를 출산했고 제 정신이 아니어서 아이를 땅에 묻으려 했다"라고 전해 스튜디오를 충격으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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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소희는 "아이의 울음소리에 정신을 차리게 됐다. 잠깐이라도 그런 행동을 한 내 자신이 너무 싫었고,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다"라며 우연한 계기로 큰 결심을 했다고 전했다.
해당 예고편이 공개된 이후 네티즌들은 너무나도 자극적인 이야기에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제작진은 보도자료를 통해 "갓 태어난 아이들이 버려지지 않기 위해 우리 사회가 해야 할 역할과 여러 대안들이 무엇인지 모색해보는 시간이 펼친다"며 이 이야기를 주제로 삼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럼에도 이에 대한 잡음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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